바이브 코더들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 웹을 만들었습니다 — Builder-log.com 요즘 "바이브 코딩(vibe coding)"이라는 말,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. 코드를 직접 짜는 게 아니라 Claude, Codex 같은 AI 도구와 대화하면서 만들고 싶은 걸 만들어내는 방식이죠. 저도 그중 한 명입니다. 솔직히 말씀드리면, 저는 코드를 거의 모릅니다. 그런데도 앱을 만들고, 웹을 만들고, 이런저런 프로젝트를 굴리고 있어요. 다 AI 덕분이죠. 그런데 이렇게 작업하다 보니 한 가지 고질적인 문제가 생기더라고요."어제 내가 뭐 만들고 있었지?"새벽까지 신나게 작업합니다. AI랑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기능 하나 붙이고, 버그 하나 잡고, "오 이거 되네?" 하다가 잠들죠.문제는 다음 날입니다. 에디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