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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 1도 모르는 음악인이 AI한테 UI 디자인 시키는 7가지 노하우

디자인 1도 모르는 음악인이 AI한테 UI 디자인 시키는 법바이브코딩으로 앱 만들면서 제일 막혔던 게 디자인이었다.기능은 AI가 잘 만들어준다. 근데 만들어주는 화면이 학생회 홈페이지 같다. 흰 바탕에 까만 글자, 파란 버튼.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기에는 좀 그렇다.디자인 공부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이 AI한테 어떻게 시키면 그래도 봐줄 만한 화면을 받을 수 있는지 시행착오 끝에 정리해봤다. 1. 레퍼런스부터 정한다제일 큰 깨달음이었다.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만들어줘 멋있게 만들어줘 이렇게 시켰다.결과는 항상 어정쩡했다. 그러다가 어느 날 X에 누가 올린 앱 화면을 보고 이거랑 비슷하게 만들어줘라고 했더니 결과가 확 좋아졌다. 레퍼런스는 두세 개 보여주는 게 좋다. 하나만 보여주면 AI가 너무 따라 한다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5.02

[바이브 코딩] 바이브코더 들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 웹을 만들었습니다

바이브 코더들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 웹을 만들었습니다 — Builder-log.com 요즘 "바이브 코딩(vibe coding)"이라는 말,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. 코드를 직접 짜는 게 아니라 Claude, Codex 같은 AI 도구와 대화하면서 만들고 싶은 걸 만들어내는 방식이죠. 저도 그중 한 명입니다. 솔직히 말씀드리면, 저는 코드를 거의 모릅니다. 그런데도 앱을 만들고, 웹을 만들고, 이런저런 프로젝트를 굴리고 있어요. 다 AI 덕분이죠. 그런데 이렇게 작업하다 보니 한 가지 고질적인 문제가 생기더라고요."어제 내가 뭐 만들고 있었지?"새벽까지 신나게 작업합니다. AI랑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기능 하나 붙이고, 버그 하나 잡고, "오 이거 되네?" 하다가 잠들죠.문제는 다음 날입니다. 에디터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5.01

[바이브 코딩] 코드 한 줄 못 짜는 제가 AI로 iOS 앱을 출시했습니다

코드를 단 한 줄도 못 짜는 내가, AI의 도움만으로 iOS 앱을 앱스토어에 올렸다.출시하고 나서도 한동안 실감이 나지 않았다. 며칠 전까지만 해도 "앱 개발은 전공자들이나 하는 거지"라고 생각했던 내가, 어느새 앱스토어 검색창에 내 앱 이름을 쳐보고 있다.'작심삼일' — 삼일 루틴으로 습관을 만드는 앱이번에 출시한 앱은 **딱 3일만요**이다. 이름 그대로다.우리가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. 한 달, 100일 같은 거창한 목표는 부담스럽고, 시작하기도 전에 지친다.그렇다면 차라리 그 '삼일'을 단위로 삼아서, 짧게 끊어 반복하는 방식으로 습관을 만들어보면 어떨까? 거창한 챌린지가 아닌, 부담 없는 3일 루틴. 그게 이 앱의 핵심 컨셉이다.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시작했다앱을 만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4.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