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드를 단 한 줄도 못 짜는 내가, AI의 도움만으로 iOS 앱을 앱스토어에 올렸다.출시하고 나서도 한동안 실감이 나지 않았다. 며칠 전까지만 해도 "앱 개발은 전공자들이나 하는 거지"라고 생각했던 내가, 어느새 앱스토어 검색창에 내 앱 이름을 쳐보고 있다.'작심삼일' — 삼일 루틴으로 습관을 만드는 앱이번에 출시한 앱은 **딱 3일만요**이다. 이름 그대로다.우리가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. 한 달, 100일 같은 거창한 목표는 부담스럽고, 시작하기도 전에 지친다.그렇다면 차라리 그 '삼일'을 단위로 삼아서, 짧게 끊어 반복하는 방식으로 습관을 만들어보면 어떨까? 거창한 챌린지가 아닌, 부담 없는 3일 루틴. 그게 이 앱의 핵심 컨셉이다.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시작했다앱을 만..